고민상담
소통남
여중생 성장기에 긴생머리를 자르면 키크는데 도움되나요?
성장기에 있는 여중1자녀인데 머리가 너무 길어서 자르라고 하니 안자르고 버티는데 머릿결도 좋고 단백질이 머릿결에 간다는 얘기가 있는데 자르게되면 단백질에 몸으로 가서 조금이나마 키크는데 도움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말을 들어본것같기는해요.
꼭 그런지는 모르지만 어느정도 그 말을 믿는다고 나쁠것같진않아요.
어느정도 길이이신지는 모르지만
가슴을 넘어가는길이는 오히려 일상생활에 방해가 될것같아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성장기 아이의 머리카락을 자른다고 하여 키가 잘 자라는 것은 아닙니다.
키의 성장은
숙면을 잘하는 것, 편식하지 않고 영양 섭취를 골고루 하는 것, 스트레칭 및 적당한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머리카락을 자른다고 해서 키크는데 도움이 된다는 말은 전혀 과학적인 근거는 없는말입니다.
어차피 머리를 잘라도 머리는 계속 성장하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고
성장기에는 항상 영양섭취나 적절한 운동량으로 성장호르몬을 나오게 하는 것이 정석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뇨 키와 머리카락 길이는 상관이 없어요. 하지만 중학생이면 학교에선 머리를 묶어야 할텐데 머리가 너무 길면 머리카락 무게가 좀 나가서 아무래도 조금 더 목이나 척추에 부담이 가기는 할테죠. 머리를 길렀다가 단발로 싹뚝 자르면 엄청 가볍게 느껴지잖아요. 뭐든 적당히가 제일 좋죠.
키는 개인의 유전적 요소가 제일 중요하고 영양,건강상태,환경요인이 중요하지 머리카락은 관계없습니다 락커가 키가 작던가요 스님이 키가 크던가요 바른자세를 유지해서 척추라인이 바로 서게 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머리를 자른다고 키 성장에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머리카락에 쓰이는 단백질 양은 매우 적어 성장에 영향을 줄 수준이 아니며, 길고 짧음과 키 성장은 의학적 연관성이 없습니다. 키 성장은 수면, 영양, 운동, 성장판 관리가 핵심이므로 이 부분을 챙기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