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여자아이는 성장기에 머리가 길면 키가 덜 자랄수있나요?
여중생1학년인데 머리가 긴데 애 엄마말이 성장기에는 머리가 길면 영양분이 머리카락에 많이 가기에 단발로 치는게 낫다는데 근거있는 얘기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렸을때 유치원부터 별명이 라푼젤이었고 미용실은 진짜 초딩때 몇번 안 갔는데 키 170입니다 여자고요
생리 이후 키 멈춘다는 것도 안 믿게됐습니다 생리 처음 시작할때 163이었거든요 현재 고삼이고 고등학교 입학 후 부토 키성장 멈췄습니다 그냥 일찍 재우세요 엄마 말로는 저 8시면 잤대요..
머리카락은 단백질 케라틴으로 된 죽은 조직이고
몸에 필요한 만큼만 영양이 흡수되고
흡수 뒤 남은 걸로 털이나 손톱이 자라죠
에너지 우선순위는 뼈와 장기, 뇌기 때문에
머리 길면 키 덜 큰다는 말은 틀린 말이에요
진짜 키 안크는 이유는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밤10시~ 새벽2시 사이에 분비되기에
이때 잠 안 자면 수면부족으로 키가 멈춰요
그리고 단백질과 칼슘, 그리고 아연이 부족한 저영양 식사는 성장을 방해해요
줄넘기나 농구, 스트레칭 등의 운동을 안한 것도 뼈에 자극이 없어서
성장판이 잘 안 열려서 키가 잘 안 커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자와 여자 무조건적이지는 않지만 스타일적으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서 머리커락이 일반적으로 긴 편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머리카락 길이가 짧을수록 성별을 무관하고 더 빨리 자라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남성이 여성에 비해서 머리카락이 더 빠른속도로 자라죠 그래서 머리타락을 짧게 자르면 머리카락을 기르기 위한 영향분을 더 사용하게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단발을 원한다면 단발을 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머리커락을 기르기 위해 사용되는 영양분은 극히 일부이기 때문에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머리카락은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대로 해도 키와는 관련이 없습니더
안녕하세요.
머리가 길면 영양분이 머리카락에 많이 가서 성장에 영향을 준다는 말은 과학적으로 근거가 없습니다.
키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유전자, 식습관, 운동 등으로서, 머리 길이는 키 성장과 큰 관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