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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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명품이라 불리는 물건들은 과시하려고 사람들이 사는거죠?

어느순간부터 먹고 살기 힘든 사람들까지 소위 명품이라 불리는 물건들을 카드 할부같은 부담을 지면서까지 사고 있는데요ㅡ 이렇게까지 하는것은 허영심을 만족하고 사람들에게 과시하려는 목적때문인거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자가 아니면서 명품을 구입하는분들은 과시욕입니다. 허영심때문에 필요하지도 않는물건을 구입해서 과시하는것입니다.막상 집가보면 못사는분들 태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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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분명 명품이라 불리는 가방이나 옷 들의 품질은 무척 좋을 것이지만

    품질 때문에 이를 사시는 분들 보다는

    여러 사람들에게 자신을 자랑하려고

    과시하려고 사는 분들이 거의 다 일 것 같아요.

  • 명품은 자신들을 과시하기 위해서 구매하는 것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이유일 것입니다.

    즉, 남에게 보일려고 그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 누군가에게는 과시와 허영심을 위해서 일 수 있습니다.

    명품이 아니더라도 메이커라는 브랜드를 통해 품질과 서비스, 사후 관리 등을 받는데 명품은 그런 서비스 사후관리, 고객 응대의 수준이 더 높다고 생각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명품이든 아니든, 이름있는 브랜드던 없든 자신이 지불하는 그 가격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소비를 하는 것이며, 명품도 아니고 브랜드도 없으나 소위 눈탱이를 치는 업체들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웨딩업계가 그런 부류들이죠.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허영심과 과시를 위해 황새따라서 가랑이가 찢어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서비스와 품질의 만족 보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의식에서 오는 부분들로 만족을 채우는 경우인데요. 옷 한 두벌, 가방 한 두개의 소비는 괜찮겠지만 대출, 할부까지 하며 무리하게 구입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것들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과시아닐까 싶어요

    물론 예쁜 로고 이런것도 있기도 한데 패션을 핑계고 사람들이 이런걸 보면 우와~ 이렇게 생각하는것도 있고 질도 조금 더 낫기도 하고요

    그래도 과시목적이 더 큰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해요

  • 자기 과시위해 명품 사람 사람도 있고 보관하다가 다시 팔기위해 사는 경우도 있고 열심히 사는 자신에게 보답 해주는 의미로 사는 등 개인 성향에 따라 여러가지 이유는 분명히 있고 카드 할부 사는 사람 있는가 하면 소비 아끼며 매달 돈 모아서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명품 구매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인데 공통적으로 본인 만족감 이유가 가장 많다고 하며 자신감으로 이어지기도 한답니다.

  • 과시가 목적은 사람들도 있고 아무래도 명품이나 브랜드 제품들은 사용하다 문제가 있거나 손상이 생기면 a/s 받기도 좋아서 선택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요.

    명품이라고 다 품질이 좋은 건 아니겠지만 그 역사와 품질을 무시할 순 없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