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는 과시와 허영심을 위해서 일 수 있습니다.
명품이 아니더라도 메이커라는 브랜드를 통해 품질과 서비스, 사후 관리 등을 받는데 명품은 그런 서비스 사후관리, 고객 응대의 수준이 더 높다고 생각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명품이든 아니든, 이름있는 브랜드던 없든 자신이 지불하는 그 가격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소비를 하는 것이며, 명품도 아니고 브랜드도 없으나 소위 눈탱이를 치는 업체들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웨딩업계가 그런 부류들이죠.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허영심과 과시를 위해 황새따라서 가랑이가 찢어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서비스와 품질의 만족 보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의식에서 오는 부분들로 만족을 채우는 경우인데요. 옷 한 두벌, 가방 한 두개의 소비는 괜찮겠지만 대출, 할부까지 하며 무리하게 구입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것들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