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은 간호사, 농장 관리자, 정찰병, 첩보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쟁에 기여했고 정치적 목소리를 내며 여성 참정권 운동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북군에 입대해 싸우며 군사적 공헌을 했고 탈출하거나 북군을 도와 정보를 제공하는 등 노예 해방에 기여 했습나다.
남북전쟁 때 여성분들은 간호사나 스파이 역할을 많이 하셨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남편들 대신 농장이나 가게를 운영하기도 했구요 아프리카계 미국인분들은 북군에 약 20만명정도가 군인으로 참전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남부에서는 탈출한 노예분들이 북군에게 정보를 제공하거나 길잡이 역할도 했던것 같네요 여성분들 중에서는 클라라 바튼같은 분이 적십자를 만드시기도 했고 아프리카계 분들은 이 전쟁이 자유를 얻을 기회라고 생각하셨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