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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한쏙독새121
경기 중 수비수가 패스를 막으려다 의도치 않게 공을 발로 건드린 뒤, 바로 손으로 공을 잡아 공격권을 가져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킥볼 바이얼레이션이 먼저 선언되는지, 아니면 정상적인 스틸 플레이로 인정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고의 여부에 따라 판정 기준이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수비수가 패스를 막으려다 의도치 않게 발에 공이 맞은 경우는 바이얼레이션이 아닙니다. 다만 수비수가 공의 궤적을 보고 발을 의도적으로 뻗거나, 다리를 움직여서 공을 건드린 경우에는 즉시 킥 바이얼레이션이 선언됩니다. 즉 고의성에 의해서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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