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첫눈이오면

첫눈이오면

채택률 높음

농구 선수 출신 서장훈은 전문 방송인보다 출연하는 프로그램이 많은데요.

농구 선수라기보다는 이제는 방송이 된 서장훈 씨는 출연하는 프로그램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일반 전문 방송인보다도 더 많은 프로그램을 출연하는 것 같은데, 아무리 봐도 10개 이상 진행하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많이 출연한 것은 그만의 무슨 특별한 노하우가 있던지 능력, 장점이 있기 때문인데 무엇 때문에 그럴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정합니다. 요즘 서장훈 씨 나오는 프로그램 진짜 많죠.

    전문 방송인들보다 더 눈에 띄는데, 제작진이 계속 찾는 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핵심만 정리해 보면...

    ​PD급의 철저한 사전 모니터링

    지상파부터 OTT까지 방송을 엄청나게 챙겨보고 트렌드를

    연구해서 어떤 프로그램에 투입돼도 전체 판을 읽는 능력이

    탁월해요.

    ​시원한 '팩폭'과 반전 공감

    뼈 때리는 직설화법으로 답답함을 뻥 뚫어주면서도, 사연자 얘기에는 진심으로 공감하고 눈물도 흘리는 츤데레 매력이 있어요.

    ​프로그램을 잡아주는 안정감

    운동선수 시절의 빠른 상황 판단력 덕분에 방송이 산으로 갈 때

    중심을 딱 잡아줍니다.

    제작진 입장에서 가장 믿고 쓰는 '안전카드'인 셈이죠.

    ​철저한 자기관리와 성실함

    오랜 기간 큰 구설수 없이 성실하게 방송 활동을 해와서

    현장 스태프들 평판이 아주 좋다고 하네요.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 캐릭터

    덩치는 엄청 큰 운동선수 출신인데 깔끔 떨고 예민한 듯 다정한

    대체 불가한 캐릭터를 구축했죠.

    ​결국 철저한 프로 정신과 믿을 만한 안정감, 묘한 인간미 덕분에

    방송가에서 이렇게 롱런하면서 러브콜을 받는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서장훈에 가장 큰 장점은 통찰력과 현실적인 조언입니다. 유재석처럼 따뜻하거나 강호동처럼 친근한 이미지는 없지만 서장훈처럼 강한 통찰력이 있거나 그러지는 않죠 거기다 한 분야에서 톱을 찍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과 직언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서장훈은 강력한 현실주의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