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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예전에는 결혼 안하고 혼자 살면 안좋은 시선으로 보는 경향이 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독신으로 사는 사람을 더 높게 평가하나요?

10년 전만 해도 혼자 살고 결혼 안하고 살면 한번 갔다 온 사람보다 더 안 좋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혼자 살려면 경제적인 독립이 되고 바쁘게 사는 사람이 자유롭게 자기만의 삶을 즐기면서 살 확률이 있을 거 같은데

지금 혼자 사는 사람은 예전보다 더 높게 평가되고 있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더 높게 평가하는 것은 아니나, 이전보다는 자연스럽게 보는 경향이 커진 것 같습니다. 

    요즘은 본인의 생각과 가치관에 따라, 혹은 상황에 따라 결혼을 늦게 하거나 하지 않는 경우가 꽤 많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주변에서도 적지 않은 케이스를 볼 수 있으니까요. 

    예전에는 결혼을 꼭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면, 지금은 그러한 시선과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그에 따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비혼주의자인가 보다’, ‘결혼을 늦게하는 이유가 있나 보다’,  ‘결혼을 하지 않은 이유가 있나 보다’ 하고 받아들이는 경향이 커진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요즘은 확실히 독신자라고 해서 예전처럼 흉이 되는 시절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더 높게 평가할 것 까지는 없고요, 그저 오늘날에는 독신의 삶도 하나의 삶의 방식으로 인정하는 추세라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2000년 이전만 해도 한평생을 독신으로 사는 사람이라면 정상적이지 못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 가운데에도 많이 있었습니다.

  • 요즘은 세상이 참 많이 변했지요 예전처럼 혼자 산다고해서 어디 모자란 사람 취급하는 시절은 다 지났습니다 오히려 자기 앞가림 잘하고 경제력 탄탄해서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사는 사람들을 보면 다들 대단하다고 치켜세워주기도 하더군요 글고 남 눈치 안 보고 자기 인생 즐기며 사는 모습이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세상이니 예전같은 그런 안좋은 시선은 이제 거둬도 될 것 같습니다요.

  • 한국 사회에서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인식은 10년 전보다 긍정적으로 변화했습니다. 과거에는 결혼하지 않고 사는 삶이 사회적 편견의 대상이었으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비혼 독신을 선택으로 보는 비율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 지금은 혼자사는거나 결혼해서 배우자가 있는거나 잘만 지내면 나쁘게도 좋게도 생각안하는것 같아요

    경제적독립하신분들도 있고 아닌분들도 많을꺼에요

    요즘 20-30대 집 가지고 있는분들 빚이 1억 6천이상 대부분이 빚이고 평균소득은 연봉 5천이상이라는대 집 없는사람 20-30대는 연봉이 2천5백도 안되는 사람이 많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