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이번전쟁에서 이란이 이기길 바라고 싶은 마음은 왜일까요?

이러면 안되지만 이란이 좋은건 아니지만 지금 트럼프가 하는 행태가 너무마음에 안들어서 이번전쟁에서 이란이 이겨서 트럼프의 콧대를 짓이겨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미국이 깡패짓을 많이하다보니 한번은 트럼프의 콧대를 낮추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당연합니다. 저도 최근 미국의 행보를 보면서 좀 심한데? 큰코 다쳐봐야 정신차리지 이런 생각이 들때가 종종 있습니다.

    하루 빨리 전쟁이 마무리 되길 바라며,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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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특정한 정치적 인물이나 국가의 행보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면 반대 입장을 지지하게 되는 심리적 기제가 작동합니다. 이는 심리학에서 '적의 적은 나의 친구'라고 인식하는 인지 부조화 해소의 한 과정으로 설명되기도 합니다. 현재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대외 정책과 고립주의적 행보가 국제 사회의 불안감을 조장하는 면이 있습니다. 이란이라는 국가 자체의 체제에 동의하기보다는 권력의 독주를 막고 싶은 견제 심리가 우선시되는 결과입니다. 강대국이 일방적으로 군사력을 행사하는 모습에서 오는 반감이 약자라고 인식되는 쪽에 투사되기도 합니다. 특히 전쟁으로 인한 환율 급등과 유가 상승 등 실생활의 고통이 정책 결정자에 대한 원망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