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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자유로운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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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2

사장님이 제게 차를 팔겠다고 했습니다" 이게 맞나요?

사장님께서 갑자기 본인이 타고 있는 차량을 "너한테 팔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중고차를 알아보고 있는 것도 아니고, 관련된 이야기를 꺼낸 적도 없습니다. 중고차를 사러 온 사람도 아닌데 왜 저에게 그런 말을 하셨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사장님 입장에서는 장난처럼 말했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마치 보험을 권유받는 듯한 기분이 들었고, 그 상황 자체가 매우 당황스럽고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웠고 사장님이 이상하게 느껴지기까지 했습니다. 이게 맞나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씩씩한청가뢰28

    씩씩한청가뢰28

    25.07.08

    그 사장님이 왜 그렇게 말씀하셨을까요? 필요하지도 않고 원하시도 않고 말한번 꺼낸적이 없는데 이해가 안가시는 말씀을 하셨네요 정확하게 거절의사를 표해야할듯합니다

  • 그 사장님의 진짜 의도가 궁금하네요.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여쭤보세요. 그 사장님과 얘기해 보시고 아닌건 아니라고 일침을 가하세요.

  • 절대 기분나빠하지 마시고 중고 시세보다 훨씬 아래로 후려쳐서 능글맞게 애교도 부리면서 달라고 해보세요.

    뻔뻔함에는 뻔뻔함이 답입니다.

    만약 사장이 화를 내면 사장님이 그럴 줄 몰랐다고 하면서 아쉬운 티를 내보세요

  • 사장님이 차를 팔겠다고 하셨고 그 부분에 관심이 없다면 크게 신경쓸일은 아닌듯 합니다. 순간적으로 기분 나쁠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 글쎄요? 사장님이 그냥 농으로 하시는 말씀일수도 있어요 크게 신경 쓰지 안해 될듯합니다~~사장님이 진짜로 팔생각은 없고 그냥 싼가격에 직원에게 줄수도 있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상식적으로 대부분 그러는 경우는 없죠.

    그런말 한 당사자만 진심을 알겠지만 그냥 농담이 아닌까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우실 수 있죠.

    또 다시 그런말 하신다면 차 살 의향 없다고 말씀하세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우선은 흘려 버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농담도 아니고 쓰잘데 없는소리를 왜하는지 ㅡ

    걍 무시하시고 본인일만 똑부러지게하시고 아직 차살계획도 없다고 말하세요 이상한 사장이군

  • 당황스러운 게 정상이죠.

    뜬금없이 차를 팔겠다고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농담에 일일이 반응을 하면 안되죠.

    만약 농담이 아니라는 반응이면 "집부터 사고요 "라고 하세요. 집이 있다면 부모님 집 부터 사드린다고 하세요. 황당함에 황당함으로 반응해야죠. 필요하다고 해도 사장님 차는 쫌...

  • 아니죠. 그냥 장난으로 하신거 아니실까요? 차를 계획하고 있지도 않은데, 너에게 팔겠다는건 강매인가요? 선물인가요? 알수없는것같은데요

  • 그 상황은 정말 이상하고 당황스러울 수 있어요.

    사장님이 장난이나 농담으로 말했을 수도 있지만,

    그 말이 불쾌하거나 부담스럽게 느껴졌다면 명확히 거절하는 게 좋아요.

    아무리 친근한 분위기라도, 본인에게 불편한 말이나 행동은

    바로 이야기하는 게 건강한 관계 유지에 중요합니다.

    그런 말을 계속 들으면 기분이 나빠지고, 오해도 생길 수 있으니,

    필요하면 주변 사람이나 상사에게 상담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 보통 중소 기업이던 중견 기업의 대표들은 회사의 리스 차량을 타고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의 리스 차량을 다른 이에게 넘기겠다는 것은 좀 이해가 안 되네요. 아마도 사장님의 말이 진심 인지 진심 이라면 왜 그런 제안을 했는지 직접 다시 한번 물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장님이 차를님에게 팔겠다고 했으면 좋은차인지 그리고 가격은 얼마인지 물어보세요.사장님이니 직원에게 저렴하게 판매하겠죠.저라면 저렴하다면 구입해서 나중에 다시 팔아도 될것같습니다.

  • 글쎄요 제가 보기엔 진심이라기보단 농담삼아 말씀하신것 같은데요 너 내차 사 이렇게 강매하신 것도 아니고 그럴땐 그냥 농담으로 받아치세요 아직 모아둔 돈이 없으니 그냥 주시는건 어떨까요? 그게 아니라면 월급 20만원만. 올려주심. 매달 20만원씩 드리고 제가 살게요. 뭐 이렇게요

  • 사장은 직원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있어야 하는데 질문자님 기분이나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아무런 생각없이 하는 말 같습니다. 본인이 타던 차를 직원에게 팔겠다고 말하면 해당 직원은 그 말이 계속 신경 쓴다는것을 모르는 이기주의 성향도 보입니다. 농담 이라도 직원이 부담되는 말은 삼가하는 게 맞는 것입니다. 정중하고 명확하게 거절 한다고 말 하는 게 좋습니다.

  • 사장님께서 아무런 이유 없이 자신의 차를 팔겠다고 한 이유를 물어 보세요. 분명 무슨 뜻이 있어서 그렇게 말을 했을수도 있을 겁니다. 혼자 당황하지 마시고 왜 저한테 차를 팔겠다고 하는 이유가 먼지 물어 보시면 될듯 합니다.

  • 사장어게 직접 질문하신 것처럼 대놓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차 산다고 한 것도 이닌데 왜 니가 타던 차를 강매하려고 하는지를 강력하게 따지세요.

    당황스럽고 불쾌한 감정을 그대로 발산하시고 사과를 요구하신 후 재발방지를 약속 받으시지요

    상식적인 상황이 아닌데 자신감을 가지고 바로잡으셔야죠.

  • 질문의 답변으 드리자면 사장님은 진담반 농담반으로 한거 같구요 질문자님이 어리기 때문에 차량이 필요할까봐 그렇게 하시는거 같아요 그래서 질문자님께서 사신다고 한다면 좋은 가격의 팔려고 한거 같기도 한거 같네요 그런데 질문자님 너무 담아두지마시고 정중하게 아직 차살돈도 없고 모은돈도 없어서 차량 못산다고 말씀하시면 사장님도 더이상 말 안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