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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활발한뜸부기95

활발한뜸부기95

친구딸에대해서 초등학교6학년입니다. .조언좀

친구가 딸하나잇는데 딸이초6인데요 이혼은세살때 이혼햇거든요. ..요즘딸이 외박을자주한다네요. .할머니랑타툼도많고 지금사춘기인가말도이쁘게안한다네요 친구집서 자주외박을한다네요 집나가서혼자살고싶다는등.등 이런소리도한다네요 친구에게 조언을어떻게해야될까요?저한테물어보더라구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랄한메추라기10

    신랄한메추라기10

    이혼 .할머니 .등 가정사가 순탄하지 않으므로 따님에게는 가죽이 있는 집이라는 자체가 부담되고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또 내면의 상처도 있는듯하니 따님의 마음을 이해하시고 현명하게 대처하셔야 평온이 유지되겠지요.

  • 이혼후 엄마는 아마 돈버는 것때문에 아이를 방치했고 할머니는 아마 혼자 큰다고 과잉 보호하거나 잔소리를 많이해서 자연스럽게 사랑이 그리워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해서 (사랑이 그리워서) 자연스럽게 친구랑 친하게 지내고 엄마를 그리운 마음에 그렇게 지냈고 할머니 잔소리가 많아져서 집에 가고 싶지 안았을 것 같습니다. 누구라고 정말 사랑해주면 외박 하는 것을 좋아해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딸 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여행이나 같은 것을 가서 진솔한 대화가 필요하고 그것이 여의치 안으면 전문상담과 병행하는 것도 좋이만 자연스럽에 시간을 두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춘기 아이들은 엄마, 할머니 보다 친구를 좋아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집에가고 싶은 이유가 없다면 무조건 사랑과 이해가 필요합니다. 진솔한 대화도 중요합니다

  • 어설프게 가족이나 친지들이 조언한다고 훈계섞인 말을 하면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차라리 전문기관을 알아보시고 상담을 받아 보세요.

  • 질문자님 어린 나이에 부모들에게 상처를 입다보니 의지 할곳은 친구밖에 없겠지요 이럴때는 부모님이 친구처럼 대화를 하면서 다연 스럽게 어행 이나 좋아 하는 게임등 가급적 친구 처럼 행동을 하면서 딸의 마음을 이해 해주는 것이 필요 할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어릴 때 부모님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자라지 못했습니다 부모의 잘못이죠 딸과 여행도 한번가 보시고 진솔하게 대화도 되시길 바랍니다

  • 친구 따님이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부모 사랑과 관심이 결여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강요나 윽박지르지 말고 생각을 좀 들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저도 딸아이가 사춘기때 저랑 심하게 다투고 말도 않한적이 많아요 근데 제가 딸이 아무리 미워도 사랑한단 말을 자주 해줬어요 지나고보니 딸이 그때 제가 해준말이 너무 가슴에 남았대요 자식은 사랑으로 키워야해요 사랑한단 말을 꼭 자주해주세요

  • 현재 고등학교 3학년 입니다. 저는 고2때 잠깐 엇나갔었는데 제가 외박을 한 이유는 집에 있는게 싫어서였습니다. 집에는 저에게 관심을 가지고 대화를 할 사람이 없다고 느꼈어요.외박을 하는거로 잔소리 안하는게 좋습니다. 그냥 집에 있는게 행복하다고 느끼게 해주세요.대화를 하려고 하고 사소한거라도 항상 관심을 가져주세요. 가족보다 친구가 더 편하고 친구랑 있는데 더 즐거워서 그런거예요. 장난도 가끔치고 항상 일상의 대화가 자주 필요할것같아요. 딸과 대화하면서 조언,충고는 하지마세요.잔소리로 들릴겁니다. 가까워지고 편해졌을 때 진지한 대화를 한번 해보세요. 꿈이 있다고 하면 긍정적인 방면으로 방법을 같이 찾아주세요. 그게 더 도움이 되실겁니다.

  • 진짜 정신차리고 지금 아니면 애 어긋나서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 할지도 몰라요 부모나 딸이나... 강력하게 잡으셔야 해요

    나쁜 부모가 되시더라도 단호하게 안하시면 진짜 큰일납니다.

    주변인 경험하고 말씀 드립니다.

    특히나 외박은 절대적으로 안됩니다.

  • 상황이 정확히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아이를 방치하는 느낌이 듭니다.

    모든 원인을 아이에게 두지말고 객관적인 진단을 위해서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