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이 고민이 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28살이고 취업 한지는 1년이 됐습니다.
공고에는 엔지니어닝으로 제가 지향하는 길이랑 비슷하다 생각하여 지원하고 출근하게 됐는데, 아직까지도 중졸에게도 시킬만한 영수증 관리, 서류 관리 등등의 잡무밖에 하지를 않고있습니다.
지역 특성상 그렇게 일자리가 많지는 않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현재 지역에 머물러야하고 스스로의 발전은 원하고..어떻게 해야할까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자신의 경력 목표를 명확히 해보세요. 어떤 엔지니어링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어떤 기술이나 경험을 쌓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적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비록 잡무가 많더라도, 그 안에서도 배울 수 있는 점을 찾아보세요. 예를 들어, 영수증 관리나 서류 관리에서 어떤 프로세스가 필요한지 분석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혹은,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 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 특성상 일자리가 많지 않더라도, 온라인 강의나 자격증을 통해 자기계발을 계속하세요. 새로운 기술이나 지식을 배우는 것은 나중에 이직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아무래도 지금 당장은 이직이 어려울 수 있지만, 목표를 세우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방향에 맞춰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세요.업계에서 경험이 많은 멘토를 찾아 조언을 구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들의 경험담을 통해 더 나은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상황이 힘들더라도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금씩 자신을 발전시켜 나가며 더 나은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거예요.
힘드시겠지만 화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직 1년밖에되지 않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희회사의 경우도 바로 전문적인일에 투입시키면 그만드는 사람이 있어서 일단 단순한 업무를 시켜보고 그다음에 전문적인일을 시키거든요 주어진 일 열심히하시면 회사에서도 인정하고 좀더 중요한일을 시킬거 같네요
우선은 회사에 다니시면서 방통대를 지원해 공부하시면서 일을 하시는 건 어떠신가요? 방통대 졸업 후 전공에 맞는 더 다양한 업무를 하시거나 이직을 하기에도 수월해질 거에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하시더라도 아직은 연차가 얼마되지않으시니 조금 참아보시는건 어떨까요. 지금은 잡무를 시키지만 나중엔 차차 다른일도 주어지지않을까요?그리고 대학공부도 같이 하시면 더 ㅈㅏ기발전에 더 좋으실것같아요.
취업 경력 1년 되었는데 경력이나 기술 배우는데 전혀 도움이 안되는 업무를 맡기면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만약 서류 업무가 진짜 아무나 쉽게 하는 일이면 회사에 솔직히 얘기 하고 다른 직종으르 이동을 요구해보고 안된다고 하면 이직을 고려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이 단순한 업무라고 생각한 것도 어떻게 보면 회사에서는 중요한 서류작업 일수도 있어요.
입사 1년차이니 잡무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잡무를 보는동안 회사 분위기를 파악 할 수도 있구요.
엔지니어링이라면 기술을 배워야 하는데 답답함도 있겠지만
지방에 일자리도 많지 않으니 좀 더 기다리면 기회는 분명 옵니다.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한다 라고 했어요.
느긋하게 기다리면서 기회를 보는것도 나쁘지만은 않을듯 합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경력도 쌓이게 되면
혹시 모를 이직이 있을때 유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도 그 맘때쯤 같은 고민을 했던거 같아요
물론 상황이 백프로 같지는 않지만 제 경험을 돌이켜볼때에 잡무같아 보여도 나중에 써먹을 일을 꼭 있고
그런 일을 견디다보면 중요한 일을 맡을 기회가 생깁니다.
아직 1년이란 경력은 짧아 이직하기에도 애매한 위치시니 3-4년쯤 참아보심이 어떨까요?
경력을 쌓으면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28살이고 취업 한지는 1년이 되셨군요. 공고 출신이구요. 엔지니어닝으로 제가 지향하는 길이랑 비슷하다 생각하여 지원하고 출근하게 됐는데, 아직까지도 중졸에게도 시킬만한 영수증 관리, 서류 관리 등등의 잡무밖에 하지를 않고 있으셨어 서운하시군요. 지역 특성상 그렇게 일자리가 많지는 않으시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현재 지역에 머물러야 하시군요. 스스로의 발전은 원하시면 폴리스텍 대학을 들어가세요. 아니면 이직을 하시던지...
처음 직장 생활을 하시면서 맡은 업무가 생각과는 많이 달라서 고민 중인 듯 하네요.
회사에서 전표 서류 관리도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잡무도 하다보면 눈에 들어오는게 있고,
전체적으로 회사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파악을 할 수 있습니다.
아직 1년차 밖에 안되셨으니 좀 더 상황을 지켜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이후에는 생각하고 계시는 업무를 보실 수 있을테니까 조금만 더 버텨 보세요
우선은 다른 일자리 생길때까지
다니셔야죠. 다른 일자리 생기면 그때 이직하셔도 늦지 않죠.
지금 직장에서 다니시면서
다른 사람들 일하는 거, 노하우 등을 벤치마크하시면서 내공을 키우면서 사내든 사외든 기회를 보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하고계신 업무는 회사 막내에게 시키는 업무같습니다.
다른분들은 엔지니어링 일을 하고 계시다면 다음 직원분이 들어오면 직무가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이직을 원하시면 회사 다니시면서 면접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퇴사하고 구하시는건 비추입니다.
일단은 계속해서 시키는 일만 하시는게 좋습니다 지역에 일자리가 많지 않는데 당장 이직할 곳도 없다면
당연히 일을 관둔다던가 하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관둔 동안 일을 못하면 돈을 못버시니까요
그래서 일단 계속 일을 하시고 3개월이 지나도 계속해서 같은 일만 반복이라면
상사와 대화를 해본다던가 해야겠지요
주변 상황상 현재 머물러야 한다고 하시면 바로 이직 하지마시구 좀더 본인에게 좋은 취직 자리가 생길때까지
다니시다가 좋은곳이 나오면 면접을 보고 합격 하신후 이직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