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 네이버가 정치적으로 편협된 방향을 제시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네이버는 고객에게 각 언론사의 것을 게시하는 중간업체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각 개인의 알고리즘에 따라 좀 더 많은 노출을 시키는것은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그렇다고 이것이 정치적인 중립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국민의힘이 네이버를 항의 방문한 사건은 정치적 편향성에 대한 논란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뉴스 플랫폼은 다양한 언론사의 기사를 제공하지만, 알고리즘에 의해 특정 기사가 더 많이 노출될 수 있어 편향성을 초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사용자의 클릭 패턴과 관심사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결국 뉴스의 편향성 문제는 개별 언론사의 보도뿐만 아니라 큐레이션 방식에도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