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조승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저도 좀 그런 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사랑을 받은 기억이 거의 없고 누가 뭐라하지 않는지 눈치만 살폈죠.
하지만 알고 보니 다들 특히 커서 보니 그리 대단한 사람들이 아니더라고요.
다들 알게 모르게 눈치보고 그럽니다.
비쿠냐 님보다 그리 대단한 사람이 주변에 없다는 것만 아시고 '뭐 어때!'라는 생각으로 사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막하시라는 것은 아니고요. 별 사람 아닐 수 있지만 배려하면서 같이 살자 라는 생각쯤이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