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건강검진협회나 KMI 등에서 검진받을때 안정제? 가능할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기저질환
공황장애
복용중인 약
없음
보험회사에서 연계된 건강검진 옵션으로 종합검진을 받으려고 합니다.
보통 20~30만정도면 MRI 혹은 MRA 정도는 포함해서 받을수가 있더군요.
나이도 나이인지라 뇌 MRI나 뇌 MRA 정도로 혈관검진을 보려고 합니다.
문제는 제가 심하진 않지만 공황장애 및 폐쇄공포증이 좀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약을 먹을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좁은 공간 어두운 공간에서는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이 가빠지는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최대한 마인드컨트롤을 하려고 노력한게 잘 먹이면 금방 잦아들고
그게 먹히지 않으면 주변 상황도 잘 안보일정도로 좀 두려움이 급 몰려들긴합니다.
물론 그런경우는 최근 몇년사이에는 거의 없긴 했었습니다.
아무튼 이런 상황인데 MRI나 MRA는 매우 좁은 공간에서 짧아도 10분이상
길면 1시간 가까이 검사하는경우라고하니 솔직히 검사 전부터 걱정이 많이듭니다.
그래서 건강검진때는 모르겠고 병원같은데서 MRI나 MRA 같은거 할때는
공황장애나 폐쇄공포증이 있는경우 안정제?를 놓아서 좀 편하게 가능하다던데
건강검진협회나 KMI 등에서는 그러한 부분이 가능한건지 어떤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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