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의 내구성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얼음은 액체인 물이 단단한 고체로 변형된 것이지요.
그래서 딱딱합니다.
이빨이 튼튼 할 때는 으드득으드득 씹어 먹어도 문제 없겠으나
그 단단한 것을 씹다보면 치아의 내구성은 점점 약해져 갑니다.
치아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잇몸에도 영향을 주지요.
그렇게 약해지다보면 어느 순간 치아가 부서지기도 합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서서히 약해지겠지만서도
얼음이나 딱딱한 것을 씹으면 그 약해짐이 좀 더 빨리 찾아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