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과거 미국의 소년 야구영화 중 1명만 야구선수로 성공하는 스토리의 제목이 어떻게 될까요?
제가 오래전에 본 영화이니만큼 2000년대 전 후의 영화일 것으로 짐작되는데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미국 남자소년들이 등장해서 지내다가 모종의 일에 휘말리면서 그 중 리더는 무언가(개로 기억됩니다)에 도망치면서 긴 식탁 위로 뛰어다니기도 하고 달리기를 잘하는 점을 살려 나중에 야구 선수로 성공한다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엔딩씬이 기억에 남는데 그 소년들이 서로 공을 던지고 받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누구는 어떻게 되었다. 또 누구는 어떻게 살고 있다 이런 것을 네레이션을 보여주어요. 그 중에는 잘 된 사람도 있고 잘 안 풀리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당시 소년 영화로서 현실성 있게 마무리 지었다는 것에 좀 신선한 느낌을 받았어요. 보통은 모두가 어떻게든 잘 되었다로 마무리 지었거든요. 너무 단서가 부족하지만 혹시 제목을 아시면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씀하신 내용은 영화 마이너리그 2(The Sandlot 2) 또는 원작 The Sandlot 시리즈가 가장 비슷해 보여요. 어린 소년들이 야구하며 성장하고, 엔딩에 각각의 미래가 나오는 부분도 잘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