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3년 인조 반정 이후 광해군은 폐위되어 유배생활을 하였습니다 광해군은 강화도, 태안, 강화(교동), 그리고 제주도로 옮겨다녔습니다. 그는 위리안치에 갇혀서 지냈습니다. 강화도 유배에서 아들, 며느리가 자살하고, 아내도 유배지에서 병들어 사망했습니다. 인조와 서인세력은 광해군이 살아 있는 한 왕권에 위협된다고 여러 차례 암살 시도도 있었습니다. 광해군 유배시절 그를 지원할 세력은 전무했습니다. 오히려 호송관 관료들이 그를 감시하고, 계집종이 모역하는 모습이 기록될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