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중고등학교 시절, 사춘기를 어느 정도까지 겪었나요?

중학교때, 고등학교때 등 자기의 정체성을 알아가는 시기가 한번씩은 온다는

사춘기시절,

그 사춘기시절에 어느 정도까지 외향적으로 나타났는지?

그 사춘기시절 내 마음가짐은 어떠했는지?

사춘기시절은 기간이 어느정도 였는지?

사춘기시절 부모님과의 관계는 어떠했는지?

사춘기시절을 겪으면서 깨달은것이 있는지?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사춘기때 엄청나게 질풍노도에 시기를 겪었습니다 부모님께 반앙도하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돋보인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했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부끄러운데 그래서더 부모님께 잘해야 된다는 생각도 하게됩니다

  • 저는 사춘기가 나쁜쪽으로만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습니다

    사춘기를 겪으면서 어느정도 부모님과 멀어지는 계기가 됐기는 했지만

    부모님의 말을 더 잘듣는 착한 어린이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들보다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더 많아졌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해주시는 충고들은 잘 들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충고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부모님이 제가 잘못되라고 하는 충고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사춘기 이전보다 부모님의 충고를 더 잘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부모님의 의견에 동의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저만의 주관이 생겼고 아무리 대단한 사람이 했던 말이라고 해도 저의 생각과 다르다면 그 사람 말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할 수 도 있겠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저만의 주관이 생긴거죠

  • 안녕하세요! 사춘기 시절은 누구나 겪는 중요한 시기죠. 저는 중학교 때부터 사춘기를 겪었는데, 그때는 감정 기복이 심하고 부모님과의 갈등도 많았어요. 외향적으로는 반항심이 커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많았고, 내 마음가짐은 혼란스러웠지만 자기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이었어요. 사춘기는 고등학교 초반까지 이어졌던 것 같아요. 이 시기를 겪으면서 부모님과의 관계도 점차 이해와 소통으로 나아갔고, 결국 자신을 더 잘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 안녕하세요. 붉은날다람쥐293입니다.

    안녕하세요. 대부분 사춘기를 겪는다고 하는데요. 저는 자연스럽게 지나간것 같아요.

  • 우선 전 사춘기는 짧아던것 같아요

    아마 외모에 신경쓸때가 그러지 않아나 싶거든요.

    그게 고등학교 들어가서 부터이지 않았을까해요

    사춘기는 사춘기오는 사람에게는 모른다잖아요

    주위에서 제 사춘기인가봐 하니깐 사춘기 라고 생각할뿐인듯 해요

    그때는 하고 싶어던게 많아던것 같기도 ㅋㅋ

    와 옛전 생각해 흣믓 합니다

    고맙네요 질문자님

    그냥 넉두리쓰고 갑니다

  • 사춘기는 크게 탈없이지나간거같아요. 가끔 부모님이 뭐라고 잔소리하면 대드는정도에서 끝났던거같아요.

    할머니가 계셔서 그런가 큰소리를 못내다보니 다들 조용조용 넘어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춘기는 누구나 겪는 거 같습니다. 저는 고 1때 사춘기가 왔던 것 같습니다. 그때 잠깐 동안 부모님과 서운했던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저의 잘못을 깨닫고 부모님께 잘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저는 사춘기를 지내면서 2~3년정도 된것 같아요. 이성에 관심이 생겨서 친구랑 이성문제로 자주 다툰것 같아요 지금은 웃으면서 넘어갈 것 같아요 그래도 외향적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