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휴가를 8월에 가는 이유가 있나요? 아니면 다들 8월에 가니깐 가는 건가요?
8월에 휴가철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의 용어가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8월에 갑니다. 그런데 여행이라고 하는 것은 당연하게 많이 가는 시기에 가격이 많이 오르는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너무 잘 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니 8월에 여행을 가는 것이 가장 비효율적이고 가장 비싸게 가는 것이고 이 시기에 일을 하는 사업자와 자영업자는 엄청난 돈을 벌어서 부자가 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8월 한철 장사와 12월 한철 장사로 연 1억을 찍는 사람도 많은 것이죠.
그럼에도 사람들은 왜 8월에 여행을 갈까요? 가장 덥고 가서 즐길 수 있는 것도 적은데 이런 여행을 가는 이유가 있나요? 8월에 여행 가시는 분들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