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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험은 가입해두는 게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되나요?

휴대폰을 새로 바꾸면서 스마트폰 보험 가입을 권유받았는데 실제로 가입하는 게 이득인지 고민됩니다. 액정 파손이나 침수 같은 상황에서 보상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 궁금하고, 자기부담금이나 보상 횟수 제한도 있는지 알고 싶어요. 또 제조사 보험이랑 통신사 보험 차이도 있는지, 평소 휴대폰을 자주 떨어뜨리는 편이면 꼭 가입하는 게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격이 좀 덤벙대고 침착하지 못한다거나

    핸드폰을 자주 떨어 트린다면 보험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보험을 들어 놓으면 든든한 맘이 들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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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전에 폰이 100만원 하던 시절이 아니고 이제는 최 상위 모델은 200만원이 넘기에 사람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기도 하고 얼마 하지도 않기에 가입해두는 것도 괘찮다고 생각합니다.

  • 글쎄 폰값도 비싼데 수리비까지 생각하면 사실 보험은 들어두는게 맘 편하긴 하더라구요 저도 저번에 액정 나갔을 때 돈 엄청 깨질 뻔했는데 보험 덕에 삼분의 일 정도만 내고 고쳤던 기억이 나요 보통은 자기부담금이 한 이십프로 정도는 붙고 횟수도 일년에 몇번 그런정도의 제한이 있긴 하지만요 제조사는 서비스가 빠르고 통신사는 멤버십 포인트 쓸 수 있으니까 잘 따져보고 자주 떨어뜨리는 편이라면 무조건 들어두는게 이득일거예요.

  • 평소 스마트폰을 자주 떨어뜨리는 편이라면 액정 교체 비용이 수십만 원에 달하기 때문에 보험에 가입해 두는 것이 실제로 큰 도움이 됩니다. 액정 파손이나 침수 시 수리비의 약 20~25% 수준이나 고정된 금액의 자기부담금만 내면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가입 기간 내 횟수 제한(보통 연 2~3회 또는 금액 한도 내)이 존재합니다. 제조사 보험(삼성케어플러스, 애플케어플러스)은 서비스센터에서 수리 즉시 할인 적용이 되어 편리하고 통신사를 바꿔도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통신사 보험은 분실·도난 보장 범위가 넓고 통신사 멤버십 포인트로 보험료를 일부 결제할 수 있지만, 수리비를 먼저 전액 결제한 뒤 영수증을 제출해 환급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파손 위험이 크다면 가입 후 최소 1~2년 정도 유지하다가 기기가 손에 익고 중고 가치가 떨어질 때쯤 해지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