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바가지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느 지역을 가야 하는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바가지라고 하는 것이 무슨 뜻인가요? 그냥 일정한 가격 이상으로 팔면 바가지인가요? 그럼 그 가격은 누가 결정을 하나요? 국가에서 개입을 하나요? 잘 모르는 것 같은데 국가에서 시장에 개입을 하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자유시장주의에 어긋나는 것이죠. 바가지라고 하는 것도 그런 시장 주의에 맡겨진 것이고 본인이 생각하기에 바가지인 것이지 주인이 보기에는 이에 대해서 정당한 마진을 넣고 파는 것입니다.
이런 의심이 가득해서 무슨 여행을 갈까요? 그냥 여수를 가지 말길 바랍니다. 남들은 여수가 가서 재미있게 호텔과 모텔에서 놀고 있는데 이런 의심만 가득한 사람은 여수에 여행을 가더라도 아무런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옵니다. 그러니 다른 지역을 여행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