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어지간하면 정검이 끝나고 나면 구장을 사용을 했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늦어지는 것은 문제가 발견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까지 늦어졌을리는 없지요.
현재 의 창원시의 입장은 18일까지 시설물 보완을 마무리하고 19일에 재개장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는 합니다.
한쪽에서는 정밀안전진단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있어서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미지수구요.
정밀안전진단에는 태풍이나 지진에 대한 안전점검을 포함되기 때문에 최소 6개월이 걸리는 절차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