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고생고생하다가 돈을 많이 모으고 이제 살만하다하면, 꼭 찾아오는 것이 어느날 갑자기 암 4기 진단을 받든지, 대형사고를 당하든지 인생이 끝나게 되었다고 한탄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옛말에 고생 끝에 낙이 온다 하였는데, 이런 생각지 못한 반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왜 그럴까요?
살면서 불운이나 부정적인 일을 겪는건 인생의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봅니다 이제 우리가 좋은일만 계속 있을거라 기대하면 그 기대가 오히려 더 큰 실망감을 주게 됩니다 근데 사람이 편안해지면 긴장감이 풀리면서 건강관리나 안전에 소홀해지기 쉬운데 이런점이 위기를 부르게 되죠 힘들때는 오히려 더 조심하고 긴장하며 살았던 습관들이 여유로워지면서 느슨해져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답니다 글고 인생을 너무 이분법적으로 보지말고 좋은일과 나쁜일이 반복되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는게 스트레스도 덜 받고 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제 생각엔 이런 위기가 올때를 대비해 평소에도 건강이나 안전에 신경쓰면서 방심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