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타 부서 업무인데 제가 한 두번 잘했다는 이유로 일이 자꾸 넘어오네요..?
간단간단 했던 업무라 몇 번은 해드렸으나..
이젠 제가 모르는 분야를 슬쩍 공부해야할 정도인 업무가
넘어오네요.. 😊
☑️한 직급 위 이긴 한데 저랑 나이는 같아요ㅎㅎ!
사적으로 친분을 안둬서 편하게 얘기는 못하겠더라구요~
기분좋게 선을 딱 긋는 방법 !
부탁드려요^_^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일이 많아서 힘들다고 이야기하세요.
우리부서에서도 요즘 바빠서 이부분까지 신경 쓸 시간이 없다고 이야기하시면 될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한두번 남의 일을 하는 것부터가 업무 폭탄의 시작입니다.
니일은 니가 알아서 해라 하시기 바랍니다.
부드럽게 돌려서 얘기 했을 때 알아들으면 다행이지만 못 알아먹거나 못 알아먹는 척 해서 떠넘기는 부류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돌려 말했을 때의 반응을 보시고 판단하셨으면 합니다.
바빠서 못해준다 했을때 '그럼 좀 한가해질 때 해줘 급한건 아니야' 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