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아하

경제

주식·가상화폐

우람한슴새216
우람한슴새216

트럼프와 바이든중 금융시장과 달러시장의 환경만 본다면 어느쪽이 유리할까요

트럼프와 바이든의 향후 선거결과가 큰 화두입니다 그렇다면 금융시장에 있어서 어느쪽이 더 유리할지 궁금하며 그리고 이둘의 결과에 따라서 달러의 환경은 어떻게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바이든과 트럼프가 각자 추구하는 경제정책이 다르기에 단순비교는 어렵습니다. 다만 바이든은 현금융시장을 지지하고 안정성을 추구하지만, 바이든은 정책적으로 금융시장에 압력을 가할수 있고 변동성있는 정책으로 금융시장 불안감 조성이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유성 전문가입니다.

    ✅️ 공화당(트럼프)이건 민주당(바이든)이건 자본주의 및 금융시장에 대해서는 모두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사실상 크게 상관은 없으며, 달러의 경우는 아무래도 트럼프가 '자국 중심주의'이기 때문에 바이든이 조금 더 나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원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와 바이든 중에 금융시장과 달러시장의 환경을 본다면 트럼프의 당선이 조금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트럼프는 가상화폐 시장에 우호적이며 달러의 디지털화에도 적극적이기 때문에 금융시장의 투자에 우호적인 환경이 만들어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달러의 환율은 둘 다 당선이 되더라도 금리인하 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이 되며, 환율은 천천히 하락할 것이라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는 규제 완화를 통해 금융시장을 활성화하는데 유리하다고 합니다. 반면에, 바이든은 더 많은 규제와 환경 보호 정책을 통해 안정적이지만 느린 성장을 추구합니다. 두 사람의 정책에 따라 달러의 가치도 변동할 수 있는데 트럼프는 강한 달러를 선호하고 바이든은 국제 무역에서의 균형을 위해 약한 달러를 선호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환경만 본다면 무조건 바이든 쪽이 더 좋습니다

    • 그 이유는 트럼프는 환경쪽에는 관심이 없으며 있던 기후협약도 탈퇴할 정도로

      환경을 지키는 것과 반대되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기백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와 바이든 중 금융시장과 달러 시장의 환경에 유리한 쪽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두 사람의 경제 정책과 과거 행적을 비교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트럼프의 경제 정책을 살펴보면, 트럼프는 대규모 감세와 규제 완화를 통해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경제 성장을 촉진하려는 접근을 취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단기적으로 금융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감세 정책으로 기업의 순이익이 증가하고, 주가가 상승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또한, 트럼프는 강력한 달러를 지지하면서도, 무역 전쟁을 통해 미국의 경제 이익을 보호하려는 정책을 펼쳤습니다. 무역 전쟁과 관세 정책은 단기적으로 금융시장에 불확실성을 가져왔으나, 일부 산업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반면, 바이든의 경제 정책은 보다 포괄적이고 균형 잡힌 접근을 취합니다. 바이든은 인프라 투자, 청정 에너지 전환, 교육 및 보건 분야에 대한 지출 확대를 통해 장기적인 경제 성장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정책은 장기적으로 금융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바이든은 법인세 인상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려는 입장이지만, 이는 기업 이익 감소로 이어져 단기적으로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바이든은 국제 협력을 중시하며, 무역 전쟁을 완화하고 글로벌 무역의 안정성을 회복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달러의 안정성을 높이고,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달러 시장에 있어서, 트럼프의 강력한 달러 정책과 무역 전쟁은 단기적으로 달러의 변동성을 높였습니다. 무역 전쟁으로 인해 달러는 때때로 강세를 보였지만, 전반적인 불확실성은 달러의 안정성을 해쳤습니다. 반면, 바이든의 정책은 국제 협력과 무역 안정을 중시하기 때문에, 달러의 안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바이든의 인프라 투자와 재정 지출 확대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일 수 있으며, 이는 달러의 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단기적으로 금융시장에 유리한 쪽은 트럼프일 수 있습니다. 그의 감세와 규제 완화 정책은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이끌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바이든의 포괄적인 경제 정책과 국제 협력 중시가 금융시장과 달러 시장의 안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결국,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는 투자자의 시간적 관점과 리스크 허용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트럼프와 바이든 중 금융시장에 더 유리한 후보에 대한 내용입니다.

    전문가들의 전망을 보면 트럼프는 분명하게 친성장, 반인플레이션 정책을 펼치겠다고 하고 있고

    이에 대한 전문가들은 이를 수긍하고 있다고 보여지기에

    금융만 놓고 보면 트럼프의 승리가 더 유리하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