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의 렌딩서비스는 주식시장의 공매도와 비슷한 개념입니다.
자신의 빗썸 투자등급에 따라 빌릴 수 있는 금액의 한도가 정해지고, 또한 자신의 투자 잔산 규모에 따라 빌릴 수 있는 최대 금액이 정해 집니다.
빌린 금액으로 코인에 투자해서 원하는 가격에 팔고, 가격이 내렸을 때 갚으면 됩니다.
1주를 200원일 때 빌려서 팔고 가격이 반으로 내려 100원이 되었을 때 갚는다면, 1주에 해당하는 100원만 갚으면 됩니다.
반대로 코인 가격이 오르면 손해를 보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