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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회비가 1만원으로 소액이기는 한데 매년납부하다보니 이 돈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제대로 사용되고있나 의심도 되고 그래도 납부하는게 나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생활이 힘든데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은 그만큼의 봉사정신이 강하기 때문 일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내가 먹고 살 수 있는 능력치가 될 때 남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생활이 힘든 상황에서 1원 한 푼도 낼 수 없는 환경 이라면 그 1원도 버겨움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본인의 경제적 상황을 조건을 보고 봉사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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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원앙279
적십자회비가 1만원 정도라면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니지만 매년 이 돈을 내면서 누적으로 계산을 해보면
그리 작은 돈은 아닙니다.
생활이 힘든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돈까지 내기에는 내 삶이 너무 힘들어질 수 있고
당장 내가 살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1만원이라도 아껴서 나를 먼저 챙기는 게 맞는 선택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생활이 힘든데 적십자회비를 왜내시나요? 굳이 내실필요없구요.적십자 모금돈 90프로는 거기 인원들이 사용하고 10프로정도만 어려운사람한테 가니 차라리 정말어려운사람에게 돈이나 식품을 드리는것이 좋습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네 저 역시 몆년전까지는 꼬박꼬박 납입을 햇는데요 지금은 납입을 하지않고있습니다 납입을 하면 어디에다 쓰이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납입을 하기가 짜증이 나서 지금는 납입을 하지않고있습니다~~
세심한향고래249
납부하기 힘드시면 잠시 그만두셨다가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다시 하시면되죠. 무리해서 기부를 하실필요는 없어요. 마음이 중요하니까요. 아깝다고 생각하시면 끊으셔도되요. 그러다 다시 좋은 기부처가 있으면 시작하시면되죠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저도 몇년전에는 적십자회비를 매년납부했는데 어느순간 의심병이 도져서 납부를 끝었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회비를 납부하는데도 매년 어려운 사람들이 줄어들지 않기에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과감하게 끊었습니다. 본인 마음이 중요하기에 힘들다고 생각하면 납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적십자회비는 법적 의무가 아니라 자율 기부라서 생활이 빠듯하다면 부다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기부금이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 등에 쓰이는 건 맞지만 사용 내역이 충분히 신뢰가 가지 않는다면 중단하거나 더 투명한 단체로 옮기는 것도 선택지입니다.
기부는 여유와 신념이 있을 때 하는 것이지 의무처럼 이어가면 스트레스만 커집니다.
삶이 힘들다면 우선 순우를 생활 안정에 두고 여력이 생길 때 가시 기부를 고려해도 됩니다.
삐닥한파리23
기부가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활이 어렵고 또 제대로 쓰이는지 의심이 된다면 기부를 하지 않아도 되며 안해도 뭐라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생활에 여유가 생기면 그때 다시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