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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문어80
주량이 어느정도 되느냐고 물어봤을 때 보통 소주 몇 병 이런식으로 말하잖아요.
만약에 소주 1병이 주량이라고 한다면 소주 1병을 마시면 술을 더이상 못먹겠다 싶은 건가요?
아니면 소주 1병을 먹어야 술에 좀 취했다는 지점을 말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검붉은홍학98
저는 누가 물어보면 소주 두병 이라고 하는데 먹다 보면 세병을 넘길 때도 간혹 있지만 두병 정도가 적당히 취해서 실수하지 않을 정도 이기 때문입니다.
필름 끊긴 상태에서 술을 더 마시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것까지 세는게 주량은 아닐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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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본인의 주장이라는 것이 술이 완전하게 만취 하지 않고 어느 정도 알딸딸 하면서 기분이 좋았을 때가 주량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술을 마시고 다음날 속이 아프거나 기분이 좋지 않다면 그것은 주량을 넘어섰다고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통 소주 2병 이라고 말하면 2병먹으면 나 완전 알딸달 해 이런 느낌입니다
거기서 더 먹으면 이제 필름이 끊어질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구요
그래서 필름이 끊기기전 주량을 얘기하는편이에요
본인이 나 술취했어라고 인정하는기준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