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낭만가득한옹이
반도체주 매도 전환하는 이유가 뭐죠?
개인 투자자들도 그렇고 외국인 투자자들도 매도태세전환하는 이유가 뭔가요? 코스피 상승세가 이어지지않아서 그런거말고도 이유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개인투자자들은 6~7월 큰 변동성으로 하락이 크게 발생하면서 이때 고객예탁금이 대거 이탈되고 신규 매수로 적극적으로 들어오는 개인 주체는 사실상 실종된 상황입니다. 즉 현재는 대다수가 위에서 물린 매물이기에 오른다 싶으면 개인투자자들 적극적으로 물린 매물을 매도하면서 진행되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외국인 투자자들은 8월부터 물가상승대한 우려와 케빈워시 의장도 연준의 2%물가에 대해서 장기적으로도 부정적으로 언급했고 향후에도 물가상승 우려가 심해지고 있다고 하면서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9월부터 미국과 이란과의 갈등이 더 심해지고 있고 이제는 후티반군이 사우디까지 공격하면서 유가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100달러가 돌파하였고 미국본토도 현재 역사상 가장 최고의 유가수준으로 오르다보니 내수소비의 충격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외국인이 이런 지정학적 시장리스크를 피하기 위해서 매도하는것이지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고 매도하는게 아니라 시장 전체를 매도하면서 다소 관망하는 상황을 유지하는것입니다채택 보상으로 42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약 1년동안 안되는 기간동안 글로벌 AI 산업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HBM 등의 반도체 수요가 어마어마하게 급등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가는 지속 상승했으며 전 세계는 급등한 반도체 종목에 대한 과잉 투자 우려까지 나오면서 공포감이 확대되었습니다. 여러 우려와 함께 차익실현물량도 확대되었으며 순환매 등으로 일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실질적인 실적이나 성과가 뒷받침해주기 때문에 주가는 이에 맞게 다시 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 투자자들, 외국인 투자자들이
반도체 주식을 매도 태세로 전환한 것은
최근 며칠간 반도체 종목이 순항하면서 올랐기에
이를 통해서 차익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7100-7200 선이 단기 저항선이기 때문에 최근 개인 매도세는 나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투자자는 기본적으로 올해 170조 순매도기 때문에 단기로 종종 매수세로 돌지만 올해 내내 매도하고 있다고 생각 하시면 될거 같구요
결국 코스피가 상승세로 돌아서리면 7200 단기 고점 강하게 돌파하고 상승 안착해야 8000 트라이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주 FOMC 에서 미국이 기준금리 인상을 하면 불확실성 제거로 금리도 안정화되고 증시도 어느정도 상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제일 큰 것은 중국입니다.
중국기업들이 반도체관련해서 최상급은 아니더라도 상용화단계에서 가격경쟁력으로 치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즉 이제 반도체가 이보다 많이 팔려 매출이 높더라도 영업이익 자체는 낮아진다는 점이고 앞으로 비용은 높아지기에 반도체회사의 성장 기대감이 둔화된다는 것을 말하죠.
쉽게말하면 전체파이는 커지지만 나눠먹기식으로되어 이익이분산됨에 따라 예전처럼 폭발적으로 오르기 어렵단 얘기가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 하락으로 3분기 반도체 시장의 실적이 약 21조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3분기 실적이 발표되면 반도체주가 하락전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를 대비하면서 미리 매도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보입니다.
또한 개인 투자자들은 현재 흔들리는 시장에서 명절전에 매도를 해놓고 상황을 보려하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약 한 달 전부터 반도체주가 매도 전환된 이유는 ai 인프라 투자의 수익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면 지금 단기 실적이 고점이라는 우려로 선제적 차익실현과 위험관리를 목적으로 외국인과 기관에서 매도했기 때문인데요.
그렇지만 다시 최근들어 매수세로 전환하고 있는데요. 여전히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가 견고하고, 2028년까지 수익성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