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장거리를 달리다 보면 허벅지가 다 털리고 힘이 빠져 못달리는데 어떻게 하면 개선 될까요?
하프를 뛰다 보면 15~18키로 지점 쯤 되면 항상 허벅지가 아프기 시작 합니다.
다른 통증은 없는데 허벅지에 근육통과 유사한 통증이 옵니다.
런지나 스쿼트 하다가 허벅지가 다 털린 느낌처럼 그렇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은 계속 뛰지 못하고 걷다 뛰다 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 통증이 오지 않게 달릴수 있을까요?
저는 하프 거리도 채우지 못하고 허벅지 다 털리는데 풀 코스를 뛰는 사람들 참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15-18km 지점에서 허벅지가 털리는 건 근지구력 부족과 페이스 조절 미숙이 겹챠 생기는 흔한 패턴입니다.
하프를 안정적으로 뛰려면 평소에 스쿼트, 런지 같은 근육훈련과 더불어 천천히 오래 달리는 LSD 러닝으로 허벅지 근육의 지구력을 길러야 통증이 줍니다.
무엇보다 달리기는 능력껏 하는 운동이고 하프를 못 채운다고 해서 풀코스 뛰는 사람과 비교할 필요도 없습니다.
본인 몸의 변화를 기분으로 꾸준히 훈련하면 자연스럽게 한계를 넘길 수 있습니다.
평소에 운동량이 어떻게 되시는지는 몰라도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15~18키로 정도를 뛰게 되면
일단 호흡도 어렵고 다리는 그전에 털리게 됩니다.
이미 그 정도도 일반인의 기준에서는 충분히 잘 달리는 수준이고
통증이 오지 않고 달리기 위해서는 훈련을 통해서 거리를 서서히 늘릴 수 있도록 적응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달리기는 쉽다면 쉽고 어렵다고 말하면 어렵다고 느껴지는게 정말 하는 만큼 늘어나는 운동이라서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15~18키로를 달리는것만으로도 다리가 후덜거리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꾸준하게 연습을 해야하고 다리 근력을 키우는것도 맞긴 하겠지만 일단 경련이 안일어나게 페이스 조절을 하는것도 있구요 다리 스트레칭을 자주 해줘서 유연성을 길러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달리때 일정한 보폭으로 달려주시구요 그것도 한가지 경련 오는걸 방지 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