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살찐 부하직원을 놀리는 상사가 있나요?

요즘 살찐 부하직원을 놀리는 상사가 있나요. 라디오 사연을 듣는데요. 사연자분이 요즘들어 15키로정도 살이 찌셨다고하더라구요. 이번에 새로 차장이 팀으로 왔는데 계속 미스뚱 미스뚱하면서 말을하고 점심때 그렇게 많이 먹냐고 이야기를한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회사에서 이런분들이 계신가요? 이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도 남의 외모를 비하하며 놀리는 사람도 있다니요.

    이것은 폭력 입니다.

    직장내 괴롭힘 이지요,

    상대와 친해지기 위함 이라면 놀림으로 다가가긴 보담도

    그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상대의 감정을 공감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

    그리고 상대와 공통 관심사를 통해서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거리의 간격을 좁혀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 간혹 호감의 표시, 친밀감의 표시로 저런식으로 놀리시는 분들이 있긴합니다

    그런데 똑같은 말도 어떤 사람은 기분 나쁘게 하고 어떤 사람은 듣는 사람도 농담으로 듣게 하는 차이가 있긴하죠

    전자가 되면 문제가 되고

    후자가 되면 재미있는 상사가 되는 게 현실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상사하고 부하직원하고 정말친하면 놀리는분들 있습니다.친하지않는다면 절대로 놀리지않구요.서로 친하니 놀릴수있는것이라고 생각되네요.

  • 요즘 회사에서 부하직원의 외모나 체중을 가지고 놀리는 상사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지네요. 이런 상황은 정말 불편하고, 듣는 사람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죠.

    최근에도 일부 상사들이 직원의 체중이나 외모에 대해 무심코 비하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사연자분처럼 체중이 늘어난 상황에서 그런 발언을 듣는 건 정말 힘든 일이죠.

    이런 행동은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첫째, 상사와 부하직원 간의 관계에서 권력의 남용으로 보일 수 있어요. 둘째, 이런 언급은 직원의 자존감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결국에는 업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제 경험상,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직장 내에서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느껴요. 만약 사연자분이 이런 상황에 힘들다면, 믿을 수 있는 동료나 인사팀에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이렇게 하면 상사에게 문제를 인식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죠.

    결론적으로, 부하직원을 놀리는 건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행동입니다. 이런 일이 발생했을 땐 적절히 대응하는 게 필요하고, 무엇보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중요해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 직장 상사가 살이 찐 부하직원에 대해 놀리거나하면 일종의 직장인 괴롭힘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범법 행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 명백한 성희롱입니다.

    요즘 세상에 겉모습으로 더구나.. 신체적특징을 가지고 공개적으로 조롱이라뇨... 직장내 괴롭힘, 성희롱으로 문제삼으면 충분히 처벌받을수있는 사안이라고 생각됩니다.

  • 질문해주신 살찐 부하직원을 놀리는 상사에 대한 내용입니다.

    최근에도 그런 분이 있으신가요?

    이는 분명 인격 모독이며 잘못하면 성희롱에 해당될 수 도 있는

    나쁜 언행입니다.

    회사에 분명 강력하게 항의 해야 할 것입니다.

  • 회사에서의 인격 모독, 체형 등에 대한 놀림은 직장 내 괴롭힘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사라지고 있으나, 여전히 존재하는 곳이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

  • 직장에서 정말 그렇게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것은 정말 직장내 성희롱 혹은 인권 침해 입니다. 증거들은 최대한 많이 모아서 법적으로 대처 할 수도 있는 상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