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는 비가 얼마나 와야 결항 되나요?

20~23일까지 일본 여행을 가는데 비소식이 있더라구요ㅜㅜ 장마라 비가 계속 오던데 결항 되지는 않는지 걱정이 되어요 23일에 돌아오면 바로 또 스케줄도 있는데 어느정도 내려야 결항 되나요?? 일본 여행 하는 동안은 비 소식이 없긴 한데 한국은 장마라 비가 계속 오나봐요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보다 바람이 더 위험합니다. 비행기가 뜨고 앉을 때가 중요하고 위험하니까요. 태풍이 오는지 유의깊게 살피세요. 태풍이 오면 무조건 결항입니다. 답이 없습니다. 안전이 가장 주요하니까요.

  • 비행기는 비의 양만으로 결항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보통은 폭우 자체보다 강한 바람, 태풍, 낙뢰, 저시정(짙은 안개,폭우로 시야 확보 불가)등이 더 큰 영향을 줍니다. 장마철의 일반적인 비는 대부분 정상 운항하거나 약간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비행기 결항은 ‘강우량’만으로 단정되기보다, 비·호우로 인한 시정(가시거리) 저하와 강풍·돌풍·급변풍 같은 바람 요인이 결합될 때 결항 가능성이 커집니다. 시간당 강우량 30mm 이상 또는 3시간 기준 50mm 이상이 결항 가능성며 강풍은 10분 평균 25kt 이상 또는 순간 35kt 이상이 결항 고려 기준으로 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