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음...통장 분실 관련해서 외할머니랑 얘기했는데요...
사실상 잃어버린 상태긴 한데요...
전에 외할머니께서
"통장 잃어버리는 건 흔한 일이다...요즘 그렇게 잘 쓰이는 거도 아니고...엄마한테 지금 말하지 말고
나중에 엄마가 찾거든 그때 이야기 해라"
라고 하시던데
어제 놀러오신 김에 다시 이야기를 해보니까
할머니가 엄마한테 이야기 해보겠다 했는데 제가 말렸어요...
왜냐면 안 혼난다 괜찮다고는 하시는데
무조건 깨질 거 같아서요
그리고 엄마가 통장 분실을 이유로 저의 앱 기록을 볼까 염려되어 그런거도 있고요
할머니랑 내년에 다시 얘기해볼까요...?
아니면 할머니 말대로 나중에 엄마가 찾으면 털어놔야 할까요...
진짜 할머니 졸라서 할머니랑 재발급 받아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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