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무 중에 감정 소진된거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업무를 하다보며 감정소진이 좀 심하게 되더라고요. 업무 부담과 함께 인간관계로 인해서 마음도 지치고 퇴근 후에는 회복이 잘 안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더 이상 열정을 내기에도 어렵고 무기력해져서 평일에는 진짜 너무 재미가 없네요. 직장 내에서 감정 소진을 빠르게 회복하고 다시 활력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감정 소진을 회복하기 위해 업무와 개인 생활의 경계를 설정하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퇴근 후 업무 생각을 끊거나, 주말에는 완전히 쉬는 시간을 갖는 게 좋은지 궁금해요. 또, 상사나 동료에게 감정 소진에 대해 털어놓는 대화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그리고 감정 소진으로 인해 피로가 쌓일 때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평일 근무시간에는 일에 집중하고 퇴근 후에는 회사 생각을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말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퇴근 이후와 주말에 회사일을 생각하게 되면 일주일 내내 피곤하게 되어 금방 회사에 질리게 됩니다. 퇴근해서 회사를 나가는 순간부터는 자유인이 되어서 열심히 개인생활을 즐기면 활력을 점점 되찾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퇴근해서는 다른 일을 해야 한다고 마음먹게 되면 칼퇴근을 해야 하므로 근무시간 중에 더 일을 집중적으로 하게 되고 잡념이라든지 다른 생각할 시간도 없어질 것입니다.
상사와 동료들과는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가볍게 업무 고민을 털어놓으면 상대방도 부담스럽지 않고 스스럼없이 조언해줄 것입니다. 업무 시간 중에 잠시 이야기좀 하자고 하면 부담스러운 사람이 많으므로 맛있는 점심을 먹은 후 커피나 후식 사먹으면서 이야기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정 소진은 충분한 휴식과 자기 돌봄이 가장 중요해요.
퇴근 후에는 업무 생각을 완전히 끊고, 주말에는 온전히 쉬는 시간을 가지세요.
몸과 마음을 회복하려면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 명상도 도움이 되고,
상사나 동료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좋아요.
자신에게 맞는 휴식법을 찾는 게 가장 빠른 회복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퇴근 직후 산책 음악 듣기등 퇴근 신호가 되는 행동을 반복하면 퇴근 루틴이 만들어지고 뇌가 이제 일이 끝났다고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는 일마치면 항상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회사를 나갑니다. 생각보다 좋은 방법이니 해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퇴근 후에 할 일을 미리 계획해두면 자연스럽게 업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저는 운동 아니면 약속을 항상 가집니다. 주말 중 최소 2~3시간은 집 카페 공원 등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진짜 휴식을 가져보는것도 좋습니다.
상사나 동료에게 요즘 감정적으로 많이 힘든데 혹시 비슷한 경험 있는지 극복 방법이 무엇인지 대화 요청을 하는것도 좋습니다. 그분들은 미리 겪고 지나오시거나 같은 감정을 공유하는분들이니 더 좋은 대화가 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업무중에 감정이 소진된 것에 대한 회복하기 좋은 방법으로는 시간날때마다 명상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잔잔한 음악을 틀어놓고 명상의 시간의 갖으면 마음의 안정이 빠르게 오는 것 같습니다.
퇴근 후엔 알림 차단하고 산책, 명상 같은 호복 루틴을 꾸준히 실천하세요.
감정 소진은 가볍게 동로와 공유해도 괜찮습니다.
주말에는 일 생각을 끓고 충분한 수면, 가벼운 운동으로 몸과 마음을 쉬게 해주세요.
저도 직장생활 10년을 넘기고 현타가 와서 방안을 찾다가 캠핑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초기 비용을 과하게 시작하였지만 그런거 없이 괜찮은 타프 하나와 편한 의자, 그리고 잠만 잘 수 잇는 작은 텐트만 있다면 음식이야 모 포장음식에 맥주만 있어도 행복했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캠핑 갈때는 휴대폰을 아예 두고 가기도 합니다.
디지털 디톡스도 요즘 사회인에게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업무를 하다보면 감정소진이 좀심하게 되신다는거 이해가 됩니다.
날씨까지 이래서 몸까지 늘어지니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드실것으로 보이는데요.
하지만 이걸 아셔야합니다.
다 그렇게 살고있습니다.
그러한 무기력함은 결국 퇴근후에 여가시간을 활용해 푸셔야하는데요.
항상 이야기하는거지만 맛있는 음식등으로 스스로에게 상을 주던지 취미활동등을 만들어 스스로 활력을 찾을 만한 활동을 하시는게 최선입니다.
여행등도 좋겠지요.
업무로 인한 감정 소진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어요. 특히 인간관계와 업무 부담이 겹치면 더 쉽게 지치죠. 퇴근 후에는 일과 관련된 생각을 의식적으로 멈추는 연습이 필요해요. 예를 들어 퇴근 후 일정한 루틴을 만들어서 뇌가 ‘이제 쉬는 시간’이라고 인식하게 해보세요.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 좋아하는 음악 듣기처럼 단순하지만 반복 가능한 활동이 좋아요. 주말에는 일 관련 연락을 완전히 차단하고, 휴식에 집중하는 게 회복에 도움이 돼요. 동료나 상사에게는 감정을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는 요즘 컨디션이 조금 떨어져서 집중이 어렵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감정이 쌓이면 몸도 무거워지니까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식사도 꼭 챙기고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면 생각보다 회복이 빨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