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빌라 매수시 자세한 순서가 궁금합니다.
어제 1.2억짜리 빌라를 보러 갔다가 맘에 들어서 생애 처음으로 부동산매수를 하려합니다.
보통 매수인 매도인 모두 만나서 계약금 10퍼센트를 입금하고 계약서를 작성한다고 봤습니다.
월세만 살아보다가 제겐 그래도 엄청 큰 계약인데 궁금한 점이 있어 글이 길지만 질문 드려 봅니다.
질문1.
계약금입금하고 계약서 작성하지말고 그냥 한 날에 1.2억을 입금해버리고 계약서 작성하면 그건 위법인가요?
질문2.
매수인,매도인, 중개인 모두 만나서 계약금 10퍼센트 입금하고 계약서를 작성하고나서
잔금지급일에 제가 입금한 후 매도인이랑 저랑 중개사랑 다시 만나야 하나요?
질문3.
잔금까지 다 치른 후에 제가 부동산중개인분이랑 매도인분에게서 받는 서류는 정확히 무엇인지요?
질문4.
법무사도 필요하단 걸 처음 알았는데 법무사는 계약의 어느 시점에 필요하며
부동산중개인께서 법무사도 다 알아봐주시고 해주시는지요?
제가 법무사 전혀 알지도 못하고 법무사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바가지쓰기 쉽다는 글이 보이네요.
질문5.
법무사분께서 채권구매, 기타등등 다 처리해주신 후엔 제가 그분에게서 무슨 서류를 받게 되나요?
질문6.
생애처음구매자라 국민채권인가하는게 면제라던데
그러면 처음부터 그건 안내도 되는지 아니면, 일단 납부하고 나중에 반환신청해햐하는지요?
질문이 너무 많아 죄송합니다.
등기부등본은 보니 깨끗한데요, 일단 제가 뭐라도 알고 다시 만나야 도움될 것 같아서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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