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 보좌역이라는 건 할 일 이 없다는 뜻 일수도 또는 할일이 과도하게 많을 수도 있다는 의미죠.
그냥 자리 하나 마련해 준 건지 실질적으로 일을 할 것인지는 아직은 불분명합니다.
정식 코칭스태프 계약을 하면 사실상 국내에서만 머물러야 하니 수시로 집에 다녀오려고 코칭스태프가 아닌 구단스태프를 맡은 것으로 보이구요.
예상은 뭐 수시로 미국 들락날락하라고 만들어 준 자리라고 봅니다. 핑계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자리라 딱 그자리로 보입니다. 과연 육성총괄 역할에 집중할지는 두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