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영화 군도에서 극 중 사용한 발칸포가 실제 당시 조선에서 사용된 무기가 맞나요?
영화 군도에서 하정우 배우가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관군에게 발사한 발칸포(총열 여러개가 원형으로 연결되어 있고 사수가 뒤에서 손으로 레버를 계속 돌리면 총열이 계속 돌면서 연발로 발사되는 무기)가 당시 조선시대에서 실제 사용되었던 무기인지 좀 의문이 들더라구요. 실제 이런 무기가 있었음 향후 있었던 전쟁에서 양상이 바뀌었을 수도 있는 혁신적인 무기 같은데 서양에서 제작한 케틀링 건보다야 못한 것 같지만 그래도 조선이 어떻게 비슷한 무기를 만든 것인지 아니면 영화에서 창작한 내용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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