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업이 불분명해도 별로이고 박수칠 때 떠나지 않는 것도 문제죠?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 직업도 구하기 예전만큼은 쉽지는 않지만요. 뭐든 지 적당히가 최고죠?
직업이 불분명해도 별로이고 박수칠 때 떠나지 않는 것도 문제죠?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 직업도 구하기 예전만큼은 쉽지는 않지만요. 뭐든 지 적당히가 최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업이 불분명하면 신뢰를 얻기 어렵고 박수칠 대 떠나지 않으면 좋은 평가도 금새 바뀝니다.
요즘처럼 경기 침체가 있는 때애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하기조차 힘든 것도 사실이구요.
그래서 타이밍과 찬단력, 현실 감각은 더욱 중요하죠.
그렇다고 충동적으로 떠나거나 준비 없이 변화를 택하면 소해를 보는 건 마찬가지이니 쉽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요즘은 퇴직이 빨라져서 박수칠 때 떠나지 못함이 큽니다.
인정받고 떠나고 싶어도 회사에서 나가라는 압박. 밀어냄이 크다보니
회사에 자리를 지키며 일을 하는 것이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보다 나은 자기계발을 하는 부분이 더 필요로 하겠구요,
남들보다 더 나은 강력한 무언가 업무 능력도 있어야 하고
일을 함에 있어 문제적 대처 능력도 좋아야 합니다.
지금의 일에 만족하면서 살아야 그 하루의 행복감.만족감을 가질 수 있겠습니다.
박수 칠 때 떠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박수를 받을 때가 언제 인지 그리고 그 박수를 받을 때 정작 떠날 결심을 못한다는 것 입니다. 그런 면에서 손흥민 선수와 같은 사람은 정말 박수칠 때 잘 떠난 사람 같습니다. EPL 이라는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10년간 활약하며 팀의 레전드가 되고 유로파 리그 참피언이 되고 미국으로 떠난 그의 결심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