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가 엄마랑 동갑이고..나이가좀많앗는데

물론 언니랑도 조금차이나는편 술만마시면 집에서도깽판'..그리고 우리큰아버지 옛날에살아계실때 형부가엄청 덤볐습니다..실제10살차이나는 ..그러니 형부한텐작은아빠한테 덤비는거죠 참..막장인데 원래사람들은.

이상한심리가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형부가 큰아버지와 나이가 많이 차이나고, 그런 관계에서 이상한 심리가 생길 수 있어요. 보통 나이가 많으면 상대방에게 존중이나 겸손을 기대하는데, 그런 역할이 깨지면 갈등이 생길 수 있죠. 또한 술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감정 조절이 안 되는 경우도 많아요. 이런 상황에서 이해하기 힘든 행동이 나올 수 있는데, 사람마다 개인적인 문제나 과거의 경험들이 영향을 미치기도 해요..ㅠ

  • 질문자님, 가족 사이에서 나이 차이로 인한 갈등이나 행동 문제는 종종 복잡한 감정과 관계가 얽혀 있어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마다 성격이나 배경, 경험에 따라 다양한 심리가 작용할 수 있습니다. 형부의 행동이 술을 마실 때 극단적으로 변한다면, 알코올이 이러한 문제를 악화시키는 요소일 수도 있습니다. 과거의 경험, 스트레스, 가족 내 권력 구조 등도 그의 행동 방식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의 행동이 반복되고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힘들다면 전문가 상담을 고려해 볼 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복잡하시겠지만, 열린 대화와 적절한 중재로 상황이 나아지길 바랍니다.

  • 심각하네요. 형부가 가족 내에서 나이 차이나 권위를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것은 개인의 성격이나 음주로 인한 자제력 부족, 혹은 관계에서 권력 우위를 점하려는 심리 때문일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시며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책임감 부족과 감정 조절 실패로 볼 수 있고, 권위적인 가족 구성원에게 덤비는 행동은 반항심이나 인정받으려는 욕구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이런 행동이 반복되면 가족 간의 갈등을 심화시키므로 대화를 통해 경계를 설정하거나, 심할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