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식 엘리베이트를 처음 사용한 사람은 프랑스의 루이 15세로 전합니다. 그는 1734년 '날아다니는 의자'라는 이름 붙여진 것을 만들어 궁전 밖에 놓아 두었다가 왕이 지시에 따라 의자를 올리고 내리는 방법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과 같은 앨리베이트를 개발한 사람은 '엘리샤 오티스'입니다 오티스는 1852년 안전 장치가 장착된 엘리베이트를 발명하였습니다. 그는 밧줄이 끊어졌을 때 추락을 방지하게 승강용 플랫폼이 설치된 안전 앨리베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오티스의 엘리베이트는 1854년 뉴육 만국박람회에 시연하여 고층 건물에 도입되기 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