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하게 웃을 때, 빵터질 때 잇몸이 너무 잘 보이다 보니까 항상 입을 가리고 웃게 되는데요ㅠ 이번 웨딩촬영 때는 입을 못 가리다 보니까 다 드러나서 너무 스트레스더라구요...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잇몸을 자를 수 있다던데 그러면 나중에 이가 시리거나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gummy smile을 가진 분들은 웃을 때 잇몸이 많이 보이게 됩니다. 다만 잇몸을 자를 수 있는 것은 치아 자체가 짧은 경우에 해당하며 모든 경우에 잇몸 절제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현재 잇몸 절제가 가능한지에 대해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좋으며, 가까운 치과 방문을 권해드립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