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같이 일하기 싫은 동료가 있어요

직장에 들어간지 2개월 정도 인데 고인물 상사 때문에 일 나가는게 스트레스 입니다.

회식때 그 분 보다 직급이 높은 분께 무섭다고 높은붕 있을때랑 없을때랑 다르다고 말한게 귀에 들어갔는지 초반에 잘 부탁한다고 보낸 선물을 안 받겠다고 다시 돌려받았어요. 그 분한테 찍히면 투명인간 취급당하고 사람들도 저랑 말을 안 할건데 내일 당장 출근이 두렵습니다. 제가 무슨 잘못 한거 있냐 카톡하니 아무일 없다고 신경쓰지 말라는데 피말라 죽겠어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차라리 자기 이야기 했냐고 물어보면 변명이라도 할 건데 미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상사가 좋으면 괜찮지만 회사에서 직급이 높은 사람들은 보통 무섭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긴해요. 그래도 본인의 일만 열심히 하면 됩니다. 너무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 직장생활 시작한지 두달밖에 안되어서 회사 사정을

    잘 몰랐나 봅니다 직장상사

    이야기는 누구한테도 하면

    안됩니다 그건 뒷담화에요

    직장생활 오래 하려면 누구의 뒷담화도 하면 안됩니다

    회사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일하는곳이기 때문에

    맘에 드는 사람하고만 지낼수 없어요 맘에 안드는 사람하고도 어울려서 일하는곳이 직장입니다

    앞으로는 누구의 말도 하지

    말고요 내가 뒷담화하면

    다른사람들도 내뒷담화

    합니다

  • 안볼사람이아니니 해결방법을찾아야죠

    술자리나 식사자리에서 대화를단둘이 하고솔직히 내가잘못한건 인정하고 또그분이 조금만배려해주셧으면하는 고민도털어놓고해결하셔야할꺼같네요

  • 회사 생활 하다보면 많은 사람 만나게 됩니다. 직장 상사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그 사람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어떻게든 그 사람괴 친해지려는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적응 못하면 다른데 가서도 적응하지 못힙니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왜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