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광고는 워낙 종류가 많고 올라오는 속도가 빨라서 TV 광고처럼 방송 전에 하나하나 다 검사하기는 사실상 힘들어요. 구글이나 메타 같은 곳에서 나름대로 규제를 하고는 있지만, 워낙 교묘하게 피하는 광고가 많아서 미처 다 걸러내지 못하는 거죠. 그래서 신고가 정말 중요해요. 불쾌한 광고를 보셨다면 그냥 넘기지 마시고, 바로 옆에 있는 신고 버튼을 눌러주시는 게 나쁜 광고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
그게 참 법이 기술을 못따라가는 느낌입니다 요새는 인공지능인지 뭔지 하는걸로 별의별걸 다 만들어서 올리던데 사실 앱광고라는게 티비광고처럼 깐깐하게 사전심의를 다 거치는게 아니라서 그런 지저분한것들이 자꾸 보이는거같습니다 사후에 신고가 들어가야 제재를 받는 구조라 그런정도의 무개념 광고들이 활개를 치는거라 저도 참 보기가 안좋더군요.
우리나라의 TV 광고나 라디오 광고는 방송 전에 미리 내용을 점검하는 사전 심의 체계가 어느 정도 잡혀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앱 광고는 대부분 사후 심의 대상입니다. 광고주가 일단 광고를 올리면 알고리즘에 의해 무차별적으로 노출됩니다. 신고를 먹고 문제가 된 이후에 처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