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가 면접도 대충보고 그냥 받아주는

기술쪽은 그런곳이 많던데 별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인력부족밖에는 생각이 안나는데 받아줘도 뭔가 성과낼거라는 확신을 뭘로 가지는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 그런 회사들은 작은 회사이면서 이직률이 높은 회사일 가능성이 큽니다

    아무래도 들어오는 직원들이 쉽게 들어와서 얼마 못 버티고 도망갈 것 같아요

    그래서 면접에 오면 그냥 땡큐 그러면서 받아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인력부족회사는 사실 오래 다닐 것이 못됩니다. 그만큼 급여와 복지가 약하기 때문에

    못 버티고 나가는 것이라고 보여지구요

    그런데서 성과내면서 자기 인생을 허비하시기 보다는 이왕 다닌다면 대충 돈번다고 생각하고

    회사에 나가시구요 더 좋은 곳을 찾으시는게 좋습니다

    작은 회사는 내가 아무리 잘하고 성과를 낸들 결국 사장들 배불리기밖에

    안된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께서 생각하신 이유가 거의 90% 입니다. 인력부족에 현재 있는 인원들의 일을 때주고 갈켜주면 그만이니까요...

  • 중소기업같은 경우 은근 인력부족이 심합니다 그래서 면접만 대충보고 괜찮아보인다 판단되면 뽑아놓고 나가면 새로뽑고 하는 소모품 마냥 취급하는 회사가 은근 많습니다

  • 질문자님 이 말씀을 하신 것처럼 큰 회사가 아니라면 면접이라는 것이 그렇게 많은 비중을 차지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처럼 사람을 구하기 어려워 형식적인 면접을 취하고 선발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면접을 대충본다면 받아주는 회사는 없을거에요 그래도 어느정도 예의를 차리고 잘해야지 면접은 인성과 성품을 보기에 대충버릇없이하면 아무리 잘나도 안뽑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