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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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시설점검은 고장난 뒤보다 고장 전에 해야 하지 않을까요?

승강기와 펌프, 배관, 전기설비 등의 상태를 정기적으로 분석해 고장 이전에 수선하는 예방정비 체계를 공동주택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해 주세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염정흠 전문가입니다.

    보통 공동주택의 경우 관리자가 모든 분야를 전문적으로 알 수 없기 때문에 외주업체를 통해서 정기점검 및 수선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자격증을 갖춘 직원을 고용해서 두는 곳도 있습니다. 정기점검은 정해진 일자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사이 기간에 발생한 문제는 찾기 어렵습니다. 그 부분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기점검 때도 문제가 시작되었거나 우려가 있을 때 수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고장 이전에 예방정비는 장비의 예정 수명이 도래했거나 육안으로나 측정기 데이터 값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다 인식되었는데 실제 문제 발생 전에 하는 것입니다. 점검 때 더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성이 있으며, 조금이라도 문제 발생 우려가 있다면 관리사무소에 알려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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