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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숏폼을 보는게 뇌아 안 좋다고하는데요. 뭐가 안 좋다는거죠. 긴 동영상보다는 짧고 임펙트 있는 숏폼을 많이 보는 편인데요. 보다보면 1시간은 그냥 순삭이더라구요. 근데 숏폼이 뇌에 안 좋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어디에 안 좋다는거죠? 숏폼을 보면 안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따뜻한원앙279
숏폼을 자주 보게 되면 계속 랜덤한 영상이 많이 나오고 새로운 영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도파민이 분비 된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들이 계속 반복이 된다면 뇌가 도파민에 무뎌져서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고
더 높은 도파민을 원하게 되어서 계속 숏폼을 중독적으로 보거나 더 자극적인 행동을 하게 될수도 있어서
숏폼을 보더라도 시간을 정해두거나 그냥 보지 않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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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고요한개구리
숏폼에 익숙해지면 아무래도 긴 집중력이 필요한 활동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짧은 활동에 많은 행복과 시간이 소요되면 우리 뇌가 인식할때 책읽기나 고뇌를 하는 활동에는 지루하고 다소 집중력이 떨어질수 있죠
어쩐지융통성있는자라
짧고 강렬한 숏폼을 빠르게 넘기면서 보면 일단 시간감각이 없어지고, 뇌가 도파민에 중독되게 됩니다. 그렇게되먼 집중력이 떨어지고 기억력이 감소하게 되요.
한가한왈라비167
숏폼 자체가 나쁜 건 아니지만, 집중력이 짧아지는 데 영향을 줘요.
강한 자극에 익숙해지면 긴 영상·공부·대화가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또 계속 넘기게 만들어서 시간 조절과 피로감이 커지기 쉽고요.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고, 하루 시간만 정해두고 보는 게 좋아요.
꽤장엄한코끼리
숏폼은 '뇌에 안좋다'는 말의 핵심은 뇌가 게을러진다기보다, 뇌가 짧은 자극에만 익숙해진다는 점입니다. 숏폼은 강한 자극>즉각 보상 구조라 도파민이 빠르게 분비됩니다. 이게 반복되면 집중 시간이 짧아지고, 긴 글, 영상, 일처럼 보상이 늦는 활동이 지루하게 느껴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