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을 보는게 뇌아 안 좋다고하는데요. 뭐가 안 좋다는거죠?

숏폼을 보는게 뇌아 안 좋다고하는데요. 뭐가 안 좋다는거죠. 긴 동영상보다는 짧고 임펙트 있는 숏폼을 많이 보는 편인데요. 보다보면 1시간은 그냥 순삭이더라구요. 근데 숏폼이 뇌에 안 좋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어디에 안 좋다는거죠? 숏폼을 보면 안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숏폼을 자주 보게 되면 계속 랜덤한 영상이 많이 나오고 새로운 영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도파민이 분비 된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들이 계속 반복이 된다면 뇌가 도파민에 무뎌져서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고

    더 높은 도파민을 원하게 되어서 계속 숏폼을 중독적으로 보거나 더 자극적인 행동을 하게 될수도 있어서

    숏폼을 보더라도 시간을 정해두거나 그냥 보지 않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 숏폼에 익숙해지면 아무래도 긴 집중력이 필요한 활동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짧은 활동에 많은 행복과 시간이 소요되면 우리 뇌가 인식할때 책읽기나 고뇌를 하는 활동에는 지루하고 다소 집중력이 떨어질수 있죠

  • 짧고 강렬한 숏폼을 빠르게 넘기면서 보면 일단 시간감각이 없어지고, 뇌가 도파민에 중독되게 됩니다. 그렇게되먼 집중력이 떨어지고 기억력이 감소하게 되요.

  • 숏폼 자체가 나쁜 건 아니지만, 집중력이 짧아지는 데 영향을 줘요.

    강한 자극에 익숙해지면 긴 영상·공부·대화가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또 계속 넘기게 만들어서 시간 조절과 피로감이 커지기 쉽고요.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고, 하루 시간만 정해두고 보는 게 좋아요.

  • 숏폼은 '뇌에 안좋다'는 말의 핵심은 뇌가 게을러진다기보다, 뇌가 짧은 자극에만 익숙해진다는 점입니다. 숏폼은 강한 자극>즉각 보상 구조라 도파민이 빠르게 분비됩니다. 이게 반복되면 집중 시간이 짧아지고, 긴 글, 영상, 일처럼 보상이 늦는 활동이 지루하게 느껴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