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점포 많이 가보지요 ㅋㅅㅋ 바류 아이스크림을 600원에 사 먹는 것은 그야말로 엄청난 센세이션 수준의 가격이잖아요? 그런 고로 전 무인점포를 많이 가는 타입입니다. 다만 얼마 전에 타인 카드가 키오스크에 꽂힌 채로 제 과자를 계산했는데 타인 카드로 결제된 적이 있었어요. 거기 사장님이 계셔서 수습엔 성공했지만여;; 참 아찔한 일도 있어서 걱정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싼 가격에 먹는다는 건 그야말로 완전 장땡이죠!
저는 고양이 강아지 간식 파는 무인점포만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제가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게 아니라서 소량으로 구매하다보니 인터넷보다 오프라인 점포가 편하고 반려동물이 없는데 반려동물이 몇살인지 같은 질문을 받는 것은 조금 불필요해서요^^; 아무래도 먹는건 여러가지 고려해봤을 때 전 대형 마트를 선호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