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무인점포가 주변에서 쉽게 보이는데요.

최근에는 무인점포가 주변에서 쉽게 보이는데요.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관리나 안전 문제도 있다고 하죠. 여러분은 무인점포를 자주 이용하시나요?

한번도 안가봤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인점포 많이 가보지요 ㅋㅅㅋ 바류 아이스크림을 600원에 사 먹는 것은 그야말로 엄청난 센세이션 수준의 가격이잖아요? 그런 고로 전 무인점포를 많이 가는 타입입니다. 다만 얼마 전에 타인 카드가 키오스크에 꽂힌 채로 제 과자를 계산했는데 타인 카드로 결제된 적이 있었어요. 거기 사장님이 계셔서 수습엔 성공했지만여;; 참 아찔한 일도 있어서 걱정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싼 가격에 먹는다는 건 그야말로 완전 장땡이죠!

  • 가봤어요 깨끗하고 편리하게 진열을 해놨더라고요.

    계란 생수 아이스크림 음료수 간편식

    밤늦게 가도 안전할수있는 장소여서 자주가요

  • 저는 고양이 강아지 간식 파는 무인점포만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제가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게 아니라서 소량으로 구매하다보니 인터넷보다 오프라인 점포가 편하고 반려동물이 없는데 반려동물이 몇살인지 같은 질문을 받는 것은 조금 불필요해서요^^; 아무래도 먹는건 여러가지 고려해봤을 때 전 대형 마트를 선호하게 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무인점포는 아이스크림 매장만 갑니다. 다른 매장은 딱히 가본적은없구요. 무인점포가 알바비를 절약할수있으니 도둑맞아도 이익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도둑도 씨씨티비 잡으면 합의금도 많이 요구합니다.

  • 저는 잘 이용하지 않습니다.

    무인 점포가 그렇게 편하지도 않고, 가격이 저렴한 것도 아니라서 자주 안 가는 편입니다.

    더구나 절도 관련해서 애먼 사람을 잡는 곳들도 있어서 그다지 무인 시스템에 정이 안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