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KBO리그는 투저타고의 리그라서 3점대 평균 자책점이면 훌륭한 수준입니다.
2점대면 팀내 에이스에 리그 탑급에 해당합니다.
최근에 2점대 평균 자책점을 기록한 숫자를 보면 어느 정도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프로야구가 10개 구단체제였던 2015년부터의 시즌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선수들입니다.
2015년 : 1명 (양현종)
2016년 : 1명 (니퍼트)
2017년 : 없슴 (1위인 피어밴드가 3.04)
2018년 : 1명 (린드블럼)
2019년 : 7명 (양현종, 린드블럼, 김광현, 켈리, 산체스, 윌슨, 브리검)
2020년 : 4명 (요키시, 스트레일리, 브룩스, 알칸타라)
2021년 : 4명 (미란다, 백졍현, 고영표, 요키시)
2022년 : 8명 (안우진, 김광현, 플럿코, 수아레즈, 켈리, 요키시, 폰트, 루친스키)
2023년 : 6명 (페디, 안우진, 뷰캐넌, 후라도, 알칸타라, 고영표)
2024년 : 2명 (네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