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죠. 장점으로는 혈액 순환이 개선되고, 노폐물이 배출되면서 피부가 깨끗해 집니다. 또한, 근육을 이완시켜주기 때문에 근육통 완화도 가능합니다. 단점으로는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높은 온도는 심박수를 올리기 때문에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답니다. 또한, 피부가 건조해 질 수도 있습니다.
겨울에 몸이 찌뿌둥하고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저도 가끔 찜질방을 가곤 합니다. 가서 불가마에 들어가서 한 10분 정도 있으면 땀이 온몸에서 주루륵 흐르더라구요. 그런데 본인이 지병이 있거나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오래 하는 게 안 좋다고 합니다. 땀을 적당히 10분 정도 빼주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고 뭉친 근육이완에도 도움이 된다고는 합니다. 그러나 무리하게 땀을 너무 빼는 시간이 길어지면 수분 및 전해질성분이 빠져 나가서 오히려 역효과가 올 수 있다고 하니 적절한 시간을 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