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말에 휘둘리는 성격 어떻게 고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예를들어 오랜만에 본 사람이 살쪘지 이러면

그냥 네 하고 넘기면 될걸 그 한마디에 하루종일 기분이 안 좋아요

왜그럴까요... 고쳐야겠다 생각해도 잘 안되요

똥 밟았으면 닦으면 되는데 하루를 망치게 되네요

이 성격 어쩌야 될지 고민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랄한메추라기10입니다.남의 관여 ,또는 말에 휘둘리어서 지내는 성격은 어떻게보면 신중한 사람의 특성일수 있으므로 자기 주관적 변화를 주어야지요.